방글라데시 “한국의 정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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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2-11-28 00:28
입력 2012-11-28 00:00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 외곽의 농촌 지역 마니칸즈 주민들이 27일(현지시간) 농업용수펌프에서 쏟아져 나오는 물을 맞으며 즐거워하고 있다. 한국국제협력단(KOICA) 동아시아기후파트너십(EACP)은 기후변화에 취약한 아시아 개도국을 위한 협력사업으로 방글라데시에 태양광을 이용한 농업용수펌프 설치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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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칸즈 안주영기자 jya@seoul.co.kr

2012-11-2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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