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청문회 불출석’ 유통 재벌 4명 수사
수정 2012-11-22 14:33
입력 2012-11-22 00:00
고발된 사람은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과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 정유경 신세계 부사장,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이다.
정무위는 이들이 해외출장 등 정당하지 않은 이유를 들어 지난 두 차례 국감에 이어 청문회까지 참석하지 않았다며 국회에서의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최근 검찰에 고발장을 냈다.
검찰은 내용을 검토한 뒤 고발인인 국회 측 관계자부터 불러 조사할 방침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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