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시내버스 오전 7시 30분 운행 재개
수정 2012-11-22 07:41
입력 2012-11-22 00:00
충북도 버스운송사업조합에 따르면 중앙회의 방침에 따라 22일 오전 7시 30부터 운행을 재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조합은 오전 8시 30분 임시총회를 열어 버스운행 중단과 관련된 입장을 최종 정리할 계획이다.
충북에서는 충주 등 일부 지역을 제외한 상당수 시·군의 버스운송업자들이 전국적인 ‘파업’에 동참해 시내버스 노선을 운행하지 않고 있다.
시외버스는 70% 정도의 노선에서 버스가 운행됐으나 마산, 진주, 부산 등의 구간은 차량이 배치되지 않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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