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시자 최고령 78세女, 최연소 13세男
수정 2012-11-08 13:15
입력 2012-11-08 00:00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 따르면 올해 수능 최고령 응시자는 서울지역에서 시험을 보고 있는 류모씨로 1934년생이다.
류씨는 서울 마포구의 만학도 학력인정기관에서 공부해 수능에 도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연소 응시자는 수도권에서 응시하고 있는 1999년생 남학생 2명으로 만 13세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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