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서 자살난동 40대男 잡고보니 마약사범
수정 2012-10-30 14:30
입력 2012-10-30 00:00
경찰을 따르면 최씨는 지난 28일 오후 9시 30분께 청주시 상당구 서문동의 한 모텔에서 메스암페타민(일명 히로뽕) 0.1g을 투약하는 등 지난달 28일부터 이때까지 3차례에 걸쳐 히로뽕 0.3g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최씨는 이날 모텔 복도에서 흉기를 가지고 10여분간 ‘자살하겠다’며 난동을 부렸다.
최씨는 경찰에서 “자살하라는 소리가 들려서 그랬다”고 진술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