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피자 ‘시각장애인 날’ 지원
수정 2012-10-15 00:38
입력 2012-10-15 00:00
도미노피자는 이날 서울 관악구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의 ‘제33회 흰 지팡이의 날’ 기념식장과 오는 17일 인천 남구 인천시시각장애인복지관의 기념 행사장에서 시각장애인과 자원봉사자 등에게 현장에서 갓 구운 피자를 나눠 줄 예정이다.
강주리기자 jurik@seoul.co.kr
2012-10-15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