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지평선축제
수정 2012-10-12 10:54
입력 2012-10-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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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김제시 부량면 벽골제 일대에서 열리는 김제지평선축제장에서 꼬마들이 12일 물건을 옮기는 지게를 체험하고 있다. 국내 최대의 농경체험 지평선축제는 14일까지 계속된다.
연합뉴스 -
전북 김제시 부량면 벽골제 일대에서 열리는 김제지평선축제장에서 꼬마들이 12일 물건을 옮기는 지게를 체험하고 있다. 국내 최대의 농경체험 지평선축제는 14일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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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김제시 부량면 벽골제 일대에서 열리는 김제지평선축제장에서 꼬마들이 12일 쌀에서 돌을 골라냈던 ‘키’를 체험하고 있다. 국내 최대의 농경체험 지평선축제는 14일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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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김제시 부량면 벽골제 일대에서 열리는 김제지평선축제장에서 꼬마들이 12일 쌀에서 돌을 골라냈던 ‘키’를 체험하고 있다. 국내 최대의 농경체험 지평선축제는 14일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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