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 중학교 교사가 학부모와 불륜…경찰 수사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2-10-10 16:29
입력 2012-10-10 00:00
인천의 한 현직 교사가 학부모와 불륜을 저질렀다는 내용의 고소장이 제출돼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다.

인천 부평경찰서는 지역의 모 중학교 교사 A씨가 담임반의 학생 어머니인 B씨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는 내용의 고소장을 B씨 남편으로부터 접수했다고 10일 밝혔다.

경찰은 교사와 학부모가 주고받은 문자메시지 등을 확보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 그러나 두 사람은 간통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