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아파트 어린이축구’ 6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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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2-10-05 00:34
입력 2012-10-05 00:00
주택관리공단은 6일 제1회 전국 한국토지주택공사(LH) 임대아파트 어린이 축구대회를 연다. 충남 천안시 성정동 축구센터에서 열리는 이 대회에는 전국 10개 지역 임대아파트 어린이 축구선수와 가족 등 300여명이 참가한다.

대회는 임대아파트 입주 저소득층 자녀들이 스포츠를 통해 꿈과 희망을 키우고 당당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봉형 공단 사장은 “대회 날만큼은 공단이 관리하고 있는 임대아파트 입주민 자녀들이 누구보다 행복하고 즐겁게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12-10-05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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