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파라다이스상 조병국·박정자씨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12/10/05/20121005029024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12-10-05 00:34 입력 2012-10-05 00:00 파라다이스그룹은 4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파라다이스상 수상식에서 사회복지부문에 조병국(79) 전 홀트의원 원장을, 문화예술부문에 연극인 박정자(70)씨를 선정하고, 각각 트로피와 상금 5000만원을 수여했다. 또 특별공로상은 국내 1호 패션 디자이너 노라노(84)씨가 수상했다. 2012-10-05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