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심한 30대’ 술취해 출동 경찰 허벅지 물어
수정 2012-09-28 10:25
입력 2012-09-28 00:00
김씨는 이날 오전 0시50분께 동두천시 생연동 주점에서 난동을 피우다가 출동한 경찰관을 향해 맥주병을 휘두르고 허벅지를 물어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술에 취해 주점에 들어가 ‘술을 달라’고 소리를 지르고 집기류를 던지는 등 영업을 방해한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 조사에서 김씨는 “평소 경찰에 대한 감정이 좋지 않았는데 나를 또 체포한다는 생각에 그랬다”고 진술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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