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당선 야간 운행간격 8분→6분으로 단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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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2-09-27 14:53
입력 2012-09-27 00:00
수도권 지하철 신분당선(강남~정자)의 야간시간대 열차운행 간격이 6분으로 단축된다.

신분당선 운행사인 네오트랜스㈜는 평일 오후 8~11시 운행간격을 현행 8분에서 6분으로 2분 단축해 10월 4일부터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야간시간대 강남역 일대 차량정체 해소와 야간시간대 지하철 이용 승객의 편의를 위한 것이다.

출·퇴근시간대인 오전 7~9시, 오후 6~8시에는 5분 간격으로 운행한다.

신분당선은 10월 28일 국내 첫 무인 지하철 개통 1주년을 앞두고 지드래곤 래핑열차를 운영하는 한편 판교역 대합실에서 라디오 공개방송을 진행한다. (배차문의:www.shinbundang.co.kr, ☎031-8018-7777)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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