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서 70대 남성, 무궁화호 열차 치여 숨져
수정 2012-09-26 16:23
입력 2012-09-26 00:00
열차 기관사 장모(50)씨는 “커브길에서 사람을 보고 급제동 했지만 열차에 부딪혔다”고 경찰에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고로 열차 운행이 10여 분간 지연됐다.
경찰은 기관사와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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