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 음란물 유포한 6명 붙잡혀
수정 2012-09-26 07:17
입력 2012-09-26 00:00
김씨 등은 인터넷의 한 파일 공유사이트 회원들로 지난 5월부터 9월까지 남녀의 성관계 장면이 나오는 음란물을 1∼10여 편씩 올린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영상물의 내려받기 횟수에 따라 적립되는 포인트를 받으려고 이런 음란물들을 해당 사이트에 올린 것으로 드러났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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