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생들 사랑 나눔
수정 2012-09-26 00:48
입력 2012-09-26 00:00
100여명 월 5000원 기부…저소득층 중고생 교재 선물
한 시간의 기적 프로젝트는 대학생이 주축이 돼 기부를 활성화하겠다는 생각으로 올 1월 기획됐다. 대표인 김용찬씨는 “커피 한잔 가격인 5000원이지만 막상 기부를 실천하기는 쉽지 않다.”면서 “적은 돈인 만큼 쉽게 기부할 수 있는 경로만 만들어주면 많은 사람들이 쉽게 참여할 거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2012-09-2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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