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희 前통합진보당 대표 남편 음주운전 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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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2-09-25 14:31
입력 2012-09-25 00:00
이정희 전 통합진보당 대표의 남편 심재환 변호사가 25일 음주상태로 운전하다 적발됐다.

25일 남대문경찰서에 따르면 심 변호사는 이날 오전 0시께 면허정지에 해당하는 혈중 알코올농도 0.094% 상태로 서울 중구 회현동 백범광장 근처 도로에서 법인소유 제네시스 승용차를 몰다 경찰에 걸렸다.

경찰은 심 변호사가 결과에 불복해 채혈측정 검사를 요청함에 따라 채혈을 했으며 검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면허정지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이정희 전 대표는 이날 오후 2시 광화문에서 제18대 대선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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