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화성 공장서 LP가스 폭발…1명 사망·1명 부상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12/09/17/20120917800089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12-09-17 15:48 입력 2012-09-17 00:00 17일 오후 1시28분께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철제함 제조업체 T사 1층 도장 열처리 작업장에서 LP가스가 폭발했다. 이 사고로 작업 중이던 주모(53·중국인)씨가 숨지고 임모(51)씨가 얼굴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펑’하며 폭발사고가 났다는 직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중이다.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