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덮치는 폭풍 해일
수정 2012-09-17 09:41
입력 2012-09-17 00:00
16호 태풍 산바가 몰고 온 집채만한 파도가 17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미포해안도로를 덮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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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호 태풍 산바가 몰고 온 집채만한 파도가 17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미포해안도로를 덮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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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는 제16호 태풍 산바가 몰고온 집채만한 파도가 몰아치고 있다. 해운대구는 태풍 피해를 줄이기 위해 백사장에 모래방벽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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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호 태풍 산바가 몰고 온 집채만한 파도가 17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미포해안도로를 덮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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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는 제16호 태풍 산바가 몰고온 집채만한 파도가 몰아치고 있다. 해운대구는 태풍 피해를 줄이기 위해 백사장에 모래방벽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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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호 태풍 산바가 몰고 온 집채만한 파도가 17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미포해안도로를 덮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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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호 태풍 산바가 몰고 온 집채만한 파도가 17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미포해안도로를 덮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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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산바’의 영향으로 영동지방에 많은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17일 오후 속초시 영랑동 영금정 해안도로에 낙석이 발생해 차량운행이 통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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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전 제16호 태풍 ‘산바’가 제주를 강타한 가운데 제주시 용담동에서 119구조대원들이 강풍에 날린 천막을 안전하게 조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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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여수 오동도 앞 해상에서 거대한 파도가 맹렬한 기세로 방파제를 넘어 오동도 매표소 건물 등을 덮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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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전 제16호 태풍 ‘산바’가 남해안으로 상륙해 전남 여수시 오동도 앞 바다에도 강한 비바람이 몰아쳐 해안이 침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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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전 제16호 태풍 ‘산바’가 남해안으로 상륙해 전남 여수시 오동도 앞 바다에 강한 비바람이 몰아쳐 해안이 침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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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산바’로 서울지역 각급 학교에 조기 하교 권고가 내린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안국동 풍문여고 앞에서 학생들이 거친 비바람에 당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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