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서 강풍에 간판 떨어져 1명 부상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12/09/16/20120916800079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12-09-16 15:35 입력 2012-09-16 00:00 16일 낮 12시 51분께 부산 서구 서대신동 3가 2층 건물에서 간판이 떨어져 행인 고모(74)씨를 덮쳤다.이 사고로 고씨의 얼굴이 찢어지고 팔과 목에 타박상을 입어 인근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소방당국은 강풍에 간판이 떨어졌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