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 유럽 부도위기국에 7200억 투자
수정 2012-09-14 00:29
입력 2012-09-14 00:00
김용익의원 공개… 국민연금측 “전체 투자액의 0.1%”
나라별로 이탈리아가 3억 1000만 달러로 가장 많았고 이어 스페인(2억 3000만 달러), 아일랜드(9000만 달러), 포르투갈(900만 달러), 그리스(80만 달러) 순이었다.
국민연금 관계자는 “분산투자 과정에서 이들 국가에도 투자됐으며, 국민연금의 전체 해외투자액 56조 3000억원에 비하면 미미한 수준”이라고 말했다.
김소라기자 sora@seoul.co.kr
2012-09-14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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