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한양대 야구부 감독 천보성씨 부인 투신자살
수정 2012-09-13 00:26
입력 2012-09-13 00:00
국가대표 야구감독 출신인 천 감독은 한양대 야구부 감독 시절 고등학교 야구부 학생을 체육특기생으로 입학시켜 주겠다며 학부모로부터 금품을 받은 의혹으로 지난 5월 해임됐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2012-09-13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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