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프로출신 고교야구 감독 입시비리 혐의 영장
수정 2012-09-07 09:52
입력 2012-09-07 00:00
검찰에 따르면 A씨는 고교 3학년 선수를 대상으로 야구선수로 대학에 진학할 수 있게 해주겠다며 진학 스카우트비 명목으로 학부모들에게 수천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A씨의 청탁을 받고 학생을 입학시킨 의혹이 있는 대학 야구부 감독들에 대해서도 수사를 확대할 방침이다.
A씨는 유명 프로야구 선수로 활동하다 은퇴 뒤 고교 야구부 감독으로 재직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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