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의 딸’ 신숙자씨 남편 적십자 이산가족 상봉 신청
수정 2012-09-04 00:28
입력 2012-09-04 00:00
허 사무처장은 “오씨는 가족 간의 자유로운 만남을 위해 실질적인 조치로 이산가족 상봉을 신청하려 한다.”면서 “북한 당국의 발표대로 신씨가 사망했다면 사망 경위를 확인하고 유해 송환을 요청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산가족 상봉을 신청하면 북한 당국은 어떤 형식으로든 답변할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다.
하종훈기자 artg@seoul.co.kr
2012-09-0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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