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교포, 고향 영암에 태풍 복구비 천만원 쾌척
수정 2012-09-03 11:23
입력 2012-09-03 00:00
배씨는 어린 시절 영암에서 일본으로 건너가 음식점 경영 등으로 자수성가한 재일교포다.
그는 그동안 태풍 피해 복구비, 마을 쉼터 설치, 마을 회관 건립 토지 매입비 등을 지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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