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초등생 성폭행범 속옷서 피해자 핏자국 확인
수정 2012-09-01 10:18
입력 2012-09-01 00:00
나주경찰서는 1일 오전 수사브리핑을 하고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DNA 분석 의뢰한 결과 고씨가 검거 당시 입고 있던 팬티에 묻어 있는 핏자국은 A양의 것이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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