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 감찰본부장에 이준호 변호사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2-09-01 00:21
입력 2012-09-01 00:00
법무부는 31일 이준호(49·사법연수원 16기) 변호사를 대검찰청 감찰본부장에 임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신임 본부장은 판사 출신으로 2010년부터 법무법인 충정 변호사로 일했다. 검찰 출신이 아닌 외부인사가 이 자리에 임용된 것은 2007년 12월 감찰본부장직 외부공모 시작 이후 두 번째다.

2012-09-01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