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중국인 남성 초등생 성폭행과 무관”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2-08-31 13:06
입력 2012-08-31 00:00
전남 나주의 A(7·초교1)양 성폭행 사건과 관련, 경찰에 붙잡힌 중국인 남성은 범행과 무관한 것으로 잠정 결론났다.

나주경찰서는 31일 브리핑을 통해 “이 남성은 단순 불법체류자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해당 남성은 이날 오전 옛 나주역에서 불심검문을 피해 달아나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