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강남 홍보대사 위촉
수정 2012-08-31 01:18
입력 2012-08-31 00:00
구는 현재 인천공항과 주요 지하철역 등 해외 관광객의 왕래가 많은 곳에 설치돼 있는 전광판에 슈퍼주니어와 지난 3월 홍보대사로 위촉된 소녀시대를 내세워 강남구를 홍보하고 있다. 10월 개최 예정인 ‘한류페스티벌’에도 슈퍼주니어와 소녀시대 등을 내세울 방침이다.
조현석기자 hyun68@seoul.co.kr
2012-08-3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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