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볼라벤(BOLAVEN)’ 북상
수정 2012-08-26 17:16
입력 2012-08-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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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호 태풍 ‘볼라벤(BOLAVEN)’이 강한 세력을 유지하면서 북상중인 가운데 26일 오후 기상청 직원들이 서울 동작구 신대방2동 기상청 기상센터에서 태풍의 진로 등을 모니터하고 있다.
연합뉴스 -
소방방재청 방기성 차장 주재로 26일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열린 제15호 태풍 볼라벤 대비 긴급대책회의에서 참석자들이 시간대별 볼라벤 북상진로 등을 분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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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호 태풍 ‘볼라벤’이 북상하고 있는 가운데 26일 부산항 5부두 옆에는 태풍을 피해 대피한 선박들로 가득차 있다. 부산항만공사는 태풍에 대비해 선박을 대피시키는 등 비상근무에 들어갔다.
연합뉴스 -
제15호 태풍 ‘볼라벤(BOLAVEN)’이 북상 중인 가운데 26일 오후 목포시 공무원들이 옥암동 금호 아파트 유리창에 테이프를 붙이고 있다. 이 아파트는 태풍 내습 때 강풍에 대형 유리창이 깨지는 피해를 봤다. 상자 테이프를 이용, 가로 세로로 붙이거나 신문지에 물을 묻혀 붙여 놓으면 강풍에도 유리창이 깨지지 않고 잘 버틴다. 시는 강풍에 파손 위험이 있는 일부 아파트에서 테이핑 작업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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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호 태풍 ‘볼라벤(BOLAVEN)’이 북상 중인 가운데 26일 오후 목포시 공무원들이 옥암동 금호 아파트 유리창에 테이프를 붙이고 있다. 이 아파트는 태풍 내습 때 강풍에 대형 유리창이 깨지는 피해를 봤다. 상자 테이프를 이용, 가로 세로로 붙이거나 신문지에 물을 묻혀 붙여 놓으면 강풍에도 유리창이 깨지지 않고 잘 버틴다. 시는 강풍에 파손 위험이 있는 일부 아파트에서 테이핑 작업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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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호 태풍 ‘볼라벤(BOLAVEN)’이 북상 중인 가운데 26일 오후 목포시 공무원들이 옥암동 금호 아파트 유리창에 테이프를 붙이고 있다. 이 아파트는 태풍 내습 때 강풍에 대형 유리창이 깨지는 피해를 봤다. 상자 테이프를 이용, 가로 세로로 붙이거나 신문지에 물을 묻혀 붙여 놓으면 강풍에도 유리창이 깨지지 않고 잘 버틴다. 시는 강풍에 파손 위험이 있는 일부 아파트에서 테이핑 작업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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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호 태풍 ‘볼라벤(BOLAVEN)’이 북상 중인 가운데 26일 오후 목포시 공무원들이 옥암동 금호 아파트 유리창에 테이프를 붙이고 있다. 이 아파트는 태풍 내습 때 강풍에 대형 유리창이 깨지는 피해를 봤다. 상자 테이프를 이용, 가로 세로로 붙이거나 신문지에 물을 묻혀 붙여 놓으면 강풍에도 유리창이 깨지지 않고 잘 버틴다. 시는 강풍에 파손 위험이 있는 일부 아파트에서 테이핑 작업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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