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찰, 길거리 성폭행 미수 30대 영장
수정 2012-08-26 15:28
입력 2012-08-26 00:00
A씨는 지난 25일 오전 2시45분께 인천시 남구 주안동 옛 시민회관 인근 인도에서 귀가 중이던 B(22·여)씨를 주먹으로 때린 뒤 성폭행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범행 당시 술에 취한 A씨는 출동 경찰관이 체포하려 하자 경관의 얼굴을 때리고 주안지하상가 계단으로 밀어뜨려 전치 4주의 부상을 입힌 혐의도 받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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