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운하 경찰청 기획관 박사논문 “검사, 영장청구권 부당”
수정 2012-08-24 00:20
입력 2012-08-24 00:00
황 기획관은 논문에서 “헌법이 영장의 발부권자를 법관으로 하는 다른 국가와 달리 영장의 청구권자를 검사로 한정해 영장주의의 본질을 흐린다.”고 지적했다.
김정은기자 kimje@seoul.co.kr
2012-08-2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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