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해상서 어선 불…선원 10명 구조
수정 2012-08-19 14:22
입력 2012-08-19 00:00
인근에서 조업 중이던 선단선 B호가 화재 현장을 목격하고 사고 발생 20여분 만에 선장 황모(49)씨 등 10명을 구조했다.
신고를 접수한 해경은 경비함정을 보내 진화 작업을 벌이고 가벼운 화상을 입은 기관장 박모(53)씨와 선원들을 병원으로 옮겼다.
해경은 선장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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