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천100% 폭탄 고금리 무등록 대부업 조폭 셋 검거
수정 2012-08-19 13:57
입력 2012-08-19 00:00
이들은 무등록 대부업체를 운영하며 3명에게 1억6천만원을 빌려주고 연리 최저 500%에서 최고 5천100%의 살인적인 고금리를 적용, 2011년 8월부터 지난 7월까지 이자로만 7천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돈을 갚지 않는다며 상습적으로 전화를 걸어 협박한 것으로 드러났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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