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끼어드나” 말다툼하다 흉기 휘두른 50대 검거
수정 2012-08-15 15:33
입력 2012-08-15 00:00
A씨는 14일 낮 12시50분께 대전시 유성구 방동의 도로에서 자신의 차 앞에 끼어든 한모(42)씨의 차량을 세워 말다툼하던 중 흉기를 꺼내 위협하다 한씨의 팔 등을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한씨는 자상을 입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