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문제 눈물로 사죄합니다”
수정 2012-08-14 14:25
입력 2012-08-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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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전 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한일 역사를 극복하고 우호를 추진하는 모임’ 회원들이 위안부 문제에 대해 머리 숙여 사죄하고 있다.
연합뉴스 -
14일 오전 11시께 충북 청주시 상당구 성안길에서 ‘한일 역사를 극복하고 우호를 추진하는 모임’ 회원 40여명이 ‘우리의 소원은 통일’ 을 합창하고 있다.
단체는 이날 ‘일본 정부가 종군 위안부 할머니들에게 사죄해야 한다’는 내용의 호소문을 발표했다.
연합뉴스 -
14일 오전 11시께 충북 청주시 상당구 성안길에서 ‘한일 역사를 극복하고 우호를 추진하는 모임’ 회원 40여명이 종군 위안부 할머니들에게 용서를 구하고 있다.
단체는 이날 호소문을 내고 ‘일본 정부가 종군 위안부 할머니들에게 사죄하라’고 촉구했다.
연합뉴스 -
14일 오후 전주시 중앙동 오거리 문화광장에서 열린 ‘일본인 여성 위안부 문제 사과 집회’에서 한 일본여성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연합뉴스 -
14일 오후 전주시 중앙동 오거리 문화광장에서 열린 ‘일본인 여성 위안부 문제 사과 집회’에서 일본여성들이 고개 숙여 사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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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후 전주시 중앙동 오거리 문화광장에서 열린 ‘일본인 여성 위안부 문제 사과 집회’에서 한 일본여성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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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낮 12시께 경남 창원시 중앙동 정우상가 앞에서 ‘한일 역사를 극복하고 우호를 추진하는 모임’ 회원 100여명이 위안부 문제에 대해 사죄의 뜻을 표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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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낮 12시께 경남 창원시 중앙동 정우상가 앞에서 ‘한일 역사를 극복하고 우호를 추진하는 모임’ 회원들이 위안부 문제에 대해 사죄의 뜻을 표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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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후 전주시 중앙동 오거리 문화광장에서 열린 ‘일본인 여성 위안부 문제 사과 집회’에서 한 일본여성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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