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 만취운전자 약국 들이받아…부상자 없어
수정 2012-07-27 17:07
입력 2012-07-27 00:00
차량은 영업 중인 약국의 유리를 깨고 내부로 돌진했지만 다행히 부상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조사결과 이씨는 운전면허 취소 수준인 혈중 알코올 농도 0.122% 상태에서 운전대를 잡은 것으로 밝혀졌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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