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크림 냉장고 자꾸 열지마” 시비끝 폭행
수정 2012-07-27 09:47
입력 2012-07-27 00:00
조씨는 26일 오후 7시 30분께 광주 서구 쌍촌동의 한 마트에서 “아이스크림을 사지 않으면서 자꾸 냉장고를 여닫는다”고 말했다는 이유로 영업을 방해하고 가게주인 조씨(34)의 멱살을 잡은 혐의를 받고 있다.
마트 주인 조씨는 더운 날씨에 자꾸 냉장고 문을 열면 아이스크림이 녹을까 봐 손님 조씨를 제지했다고 진술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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