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상에게 주는 신발’
수정 2012-07-25 16:28
입력 2012-07-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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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중학동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032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수요시위에서 시민들이 위안부 소녀상 곁에 둔 신발이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중학동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032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수요시위에서 참석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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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중학동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032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수요시위에서 원폭피해자환우회 씨알 합창단이 상록수를 부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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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중학동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032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수요시위에서 참석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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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중학동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032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수요시위에서 참석자들이 피켓을 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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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중학동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032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수요시위에서 시민들이 위안부 소녀상 곁에 둔 신발이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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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중학동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032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수요시위에서 시민들이 위안부 소녀상 곁에 둔 신발이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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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중학동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032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수요시위에서 시민들이 위안부 소녀상 곁에 둔 신발이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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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중학동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032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수요시위에서 시민들이 위안부 소녀상 곁에 둔 신발이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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