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상에게 주는 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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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2-07-25 16:28
입력 2012-07-25 00:00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중학동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032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수요시위에서 시민들이 위안부 소녀상 곁에 둔 신발이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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