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모 은행 간부직원 투신 자살
수정 2012-07-25 11:42
입력 2012-07-25 00:00
문씨는 “밖에서 ‘쿵’ 하는 소리가 들려 나가보니 남자가 온몸에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었다”고 말했다.
유족들은 경찰조사에서 “이 차장이 지난 3월 새 부서로 배치받은 뒤 스트레스에 시달리면서 우울증으로 정신과 치료를 받았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유족의 말을 토대로 이 차장이 은행 건물 6층에서 스스로 뛰어 내렸을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중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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