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팔 없어도 유단자의 꿈 이룰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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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2-07-24 03:03
입력 2012-07-24 00:00
선천성 혈소판감소증으로 양팔 없이 태어난 장애를 딛고 태권도 유단자가 된 미국 여성 슐라 래지위츠가 23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세계청소년태권도캠프’에 참가해 품세 시연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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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진흥재단이 세계태권도연맹(WTF)과 함께 주최한 이번 캠프에는 전 세계 33개국 210명의 청소년 수련생이 참가했다.

도준석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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