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가 고양이를 낳아?”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2-07-18 13:28
입력 2012-07-18 00:00
전남 완도군 고금면 부곡마을 정평봉(63)씨가 키우던 진돗개가 최근 낳은 새끼 7마리 가운데 한마리가 고양이로 태어나 화제다.





손창호 전남대 수의대 교수는 “개가 고양이를 낳는 것은 이론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손 교수는 “고양이과와 개과 동물은 염색체 수, 형질이 완연히 다르다”며 “기형적으로 고양이 형태를 보인 강아지 가능성은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