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남양호서 승용차 추락…1명 사망 1명 실종
수정 2012-07-01 01:17
입력 2012-07-01 00:00
이 사고로 운전자 박씨는 헤엄쳐 물에서 빠져나와 생명을 건졌다. 그러나 차에 함께 타고 있던 박모(33)씨가 숨지고 남모(25)씨는 실종됐다.
경찰은 사고 지점 주변을 수색 중이다.
사고 당시 운전자 박씨는 운전면허 정지 수치인 혈중알코올농도 0.08%의 상태였다.
경찰은 박씨를 입건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