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에 누워있던 취객 승합차에 깔려
수정 2012-07-17 09:23
입력 2012-07-17 00:00
승합차 뒷바퀴 부분에 끼어있던 한씨는 갈비뼈가 골절돼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관계자는 “차량이 느린 속도로 좌회전하던 상태여서 다행히 큰 사고는 아니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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