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공항서 성추행 60대 일본인 남성 영장
수정 2012-07-15 13:52
입력 2012-07-15 00:00
경찰에 따르면 A씨는 13일 오전 9시17분께 제주국제공항 여객청사의 한 음식점에서 음식을 나르던 40대 여종업원 2명의 엉덩이를 손으로 더듬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식당 내 폐쇄회로(CC)TV를 통해 범행 사실을 확인하고, 당일 오전 11시께 일본 후쿠오카로 출국하려던 A씨를 붙잡았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