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화학제품 운반선 사고 한국인 등 2명 가스 질식사
수정 2012-07-03 00:00
입력 2012-07-03 00:00
해상보안청이 이들을 순시정 등으로 병원으로 옮겼지만 모두 숨졌다. 사망자는 1등 항해사인 김주현(55)씨와 28세 미얀마인이다. 히로시마 총영사관 관계자는 “김씨 등 2명이 빈 가스 탱크에 들어갔다가 가스에 질식했다.”고 밝혔다.
도쿄 이종락특파원 jrlee@seoul.co.kr
2012-07-0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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