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 여중생 차례로 성폭행한 10대 3명 영장
수정 2012-07-02 13:59
입력 2012-07-02 00:00
이들은 지난달 30일 오후 10시45분께 인천시 계양구의 한 공원에서 카카오톡 채팅을 통해 만난 중학생 B(13)양과 함께 술을 마시다가 정신을 차리지 못할 정도로 취한 B양을 차례로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A군 등 3명은 범행 장면을 CCTV화면으로 목격한 공원 관리인의 신고로 현장에서 경찰에 붙잡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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