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이 연주하는 우리 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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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2-06-30 00:16
입력 2012-06-30 00:00
‘2012 국제국악연수’에 참가한 외국인들이 29일 오후 서울 서초구 국립국악원에서 다양한 악기를 연주하며 발표회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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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영국, 중국 등 11개국 출신 18명의 참가자들은 지난 18일부터 2주일간 전문가들로부터 우리 악기 연주법 등을 배웠다.

정연호기자 tpgod@seoul.co.kr

2012-06-3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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