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렌즈 지문때문에’… 강제추행 공익요원 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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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2-06-27 09:14
입력 2012-06-27 00:00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27일 주택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뒤 자고있는 여성을 추행한 혐의(절도 등)로 공익요원 박모(23)씨를 구속했다.

박씨는 지난달 23일 오전 4시께 부산 부산진구의 한 주택에 침입, 금품을 훔치고 방에서 자고 있던 이모(21·여)씨를 강제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박씨는 범행 후 달아나며 떨어뜨린 자신의 안경렌즈에서 지문과 DNA가 채취돼 경찰에 덜미가 잡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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