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금속 포장 상자 ‘바꿔치기’ 금은방서 2200만원어치 훔쳐
수정 2012-06-25 00:19
입력 2012-06-25 00:00
고씨는 올해 3월부터 이달 19일까지 광주, 대구, 대전 등지의 금은방에서 상자 속에 진열된 금반지 등 귀금속을 골라 포장을 부탁하고 주인이 포장지를 찾는 사이 상자 속 귀금속을 꺼내 빈상자를 건네는 수법으로 16차례에 걸쳐 2200여만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명희진기자 mhj46@seoul.co.kr
2012-06-2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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