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올림픽 태권도 금메달 장지원씨 화촉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12/06/21/20120621029037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12-06-21 00:18 입력 2012-06-21 00:00 2004년 아테네올림픽 여자 태권도 금메달리스트 장지원(33)씨가 24일 오후 2시 통영 충무마리나리조트 웨딩홀에서 8살 연상의 이충섭(통영 이사랑치과 원장)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장씨는 현재 수원여대 경찰행정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2012-06-21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